PAMAIBLE

외식·배달·식품 소비를 안전하게 — 위생등급, 이물 신고, 예약 환불, 원산지 확인 등 소비자 행동 기준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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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숙소 예약을 취소해야 한다면 — 약관에 성수기라고 적혀 있지 않으면 비수기 기준입니다

추석 숙소 예약을 취소해야 한다면 — 약관에 성수기라고 적혀 있지 않으면 비수기 기준입니다

명절이니 당연히 성수기 위약금이 붙는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설명은 다릅니다. 사업자 약관에 해당 날짜가 성수기라는 내용이 없다면 숙박업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명절 택배가 늦게 왔을 때 — 배상은 물건값이 아니라 운임 기준입니다

명절 택배가 늦게 왔을 때 — 배상은 물건값이 아니라 운임 기준입니다

택배가 늦으면 물건값을 물어 준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기준이 다릅니다. 택배 표준약관에서 연착 배상액은 초과일수에 운송장에 적힌 운임액의 50퍼센트를 곱해 계산하고, …
무설탕·무가당·제로는 서로 다른 말입니다 — 앞면 대신 뒷면을 보는 법

무설탕·무가당·제로는 서로 다른 말입니다 — 앞면 대신 뒷면을 보는 법

포장 앞면의 '무설탕', '무가당', '제로'는 뜻이 각각 다릅니다. 그리고 셋 중 어느 것도 "0"을 보장하지 않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