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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배달·식품 소비를 안전하게 — 위생등급, 이물 신고, 예약 환불, 원산지 확인 등 소비자 행동 기준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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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은 2시간이 기준입니다 — 식혀서 넣는 것과 식을 때까지 두는 것은 다릅니다

명절 음식은 2시간이 기준입니다 — 식혀서 넣는 것과 식을 때까지 두는 것은 다릅니다

조리한 음식은 2시간 안에 식혀서 덮개를 덮고 냉장고에 넣는 것이 기준입니다. 상 위에 두고 저녁까지 두었다가 정리하는 흔한 순서가 이 기준을 넘깁니다. 그리고 냉장고에…
냉동실에 넣으면 안 상한다? — 보관 기간의 진짜 의미와 해동하는 법

냉동실에 넣으면 안 상한다? — 보관 기간의 진짜 의미와 해동하는 법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소고기 6개월, 돼지고기 4개월" 같은 냉동 보관 기간표를 보고 날짜가 지난 고기를 버린 적 있으신가요. 그 숫자는 상하는 시점이 아닙니다…
유통기한 지난 음식 먹어도 될까 — 소비기한 표시 읽는 법과 버릴 기준

유통기한 지난 음식 먹어도 될까 — 소비기한 표시 읽는 법과 버릴 기준

지금 마트에서 사는 식품 대부분에는 유통기한이 아니라 "소비기한"이 적혀 있어요 — 그리고 소비기한은 "이 날짜까지 먹어도 안전"이 아니라 &…
여름에 회 먹어도 될까 — 비브리오 걱정을 줄이는 확인

여름에 회 먹어도 될까 — 비브리오 걱정을 줄이는 확인

여름에도 회는 먹을 수 있어요. 다만 "누가,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위험이 크게 갈려요. 여름 바닷물에서 늘어나는 비브리오균 때문인데, 건강한 사람…
배달 음식에서 이물을 발견했다면 — 버리기 전에 사진·보관·1399

배달 음식에서 이물을 발견했다면 — 버리기 전에 사진·보관·1399

배달 음식에서 이물이나 이상 냄새를 발견하면 더 먹지 말고 음식·용기·영수증을 바로 버리지 마세요. 전체 음식과 이물의 위치·크기를 함께 촬영하고, 주문번호·도착 시각·발견 시…
여름 배달음식 남았을 때 2시간·5도·75도 기준, 버릴지 보관할지 판단

여름 배달음식 남았을 때 2시간·5도·75도 기준, 버릴지 보관할지 판단

여름 배달음식은 받은 뒤 2시간 안에 먹고, 남길 음식은 작은 용기에 나눠 5℃ 이하로 냉장하세요. 다시 먹을 때는 중심부까지 75℃ 이상으로 충분히 가열하는 것이 기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