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소비자권리 2026년 9월 9일 명절 상품권, 기간이 지나도 끝이 아닙니다 — 5년과 환급률이 기준입니다 상품권에 적힌 유효기간은 마지막 날이 아닙니다. 그 뒤에도 상사채권 소멸시효인 5년 안에는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돌려받는 비율이 하나가 아닙니다. 2025…
소비자권리 식품안전 2026년 9월 7일 명절 음식은 2시간이 기준입니다 — 식혀서 넣는 것과 식을 때까지 두는 것은 다릅니다 조리한 음식은 2시간 안에 식혀서 덮개를 덮고 냉장고에 넣는 것이 기준입니다. 상 위에 두고 저녁까지 두었다가 정리하는 흔한 순서가 이 기준을 넘깁니다. 그리고 냉장고에…
소비자권리 식품표시 2026년 9월 5일 명절 선물로 들어온 건강식품 — 뒷면에 '건강기능식품이 아님'이 적혀 있습니다 건강에 좋다는 문구가 붙은 선물 상자가 모두 건강기능식품인 것은 아닙니다. 기능성 원료를 쓴 일반식품에 기능성 표시를 허용한 별도 범주가 있고, 이 제품에는 '본…
소비자권리 택배 2026년 9월 4일 명절 택배가 사라졌을 때 — 운송장에 값을 안 적었다면 한도가 정해집니다 택배가 분실됐을 때 받는 금액은 운송장에 물건 값을 적었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적지 않았다면 표준약관상 손해배상 한도가 50만원입니다. 적고 할증요금을 냈다면 그 가액이…
소비자권리 여행 2026년 9월 2일 항공권 취소 수수료는 한 개가 아닙니다 — 어디서 샀는지에 따라 한 번 더 붙습니다 항공권을 취소하면 돈이 두 곳에서 빠집니다. 항공사가 매기는 환불 위약금과, 여행사나 예약 사이트를 통해 샀을 때 붙는 취급수수료입니다. 같은 항공편을 같은 날 취소해도…
교통 소비자권리 2026년 8월 31일 명절 기차표는 위약금 표가 다릅니다 — 평일에 있는 무료 구간이 없습니다 코레일의 승차권 환불 위약금 표는 두 줄입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가 한 줄이고, 금요일부터 일요일과 공휴일, 그리고 설과 추석 명절이 다른 한 줄입니다. 평일 표는 …
소비자권리 쇼핑 2026년 8월 28일 매장에서 산 물건, 단순변심 환불은 권리가 아닙니다 — 되는 경우는 따로 있습니다 매장에서 직접 보고 산 물건을 마음이 바뀌었다는 이유로 무르는 것은 법이 보장하는 권리가 아닙니다. 온라인 구매에 적용되는 청약철회권은 통신판매에 관한 규정이고, 대면 …
소비자권리 외식 2026년 8월 28일 이 식당 위생 상태는 미리 볼 수 있습니다 — 다만 등급 제도가 올해 바뀌었습니다 음식점의 위생 지정 여부와 행정처분 이력은 공개돼 있고 누구나 조회할 수 있습니다. 다만 2026년 3월 16일 고시 개정으로 매우우수·우수·좋음 세 등급이 폐지되고 식…
소비자권리 택배 2026년 8월 27일 택배가 깨져서 왔을 때 — 받고 나서 2주가 남아 있습니다 받을 때 별말 없이 사인했으면 끝이라고 아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상법 제146조 제1항은 유보 없이 받고 운임을 내면 운송인의 책임이 소멸한다고 하면서, 즉시 발견…
소비자권리 온라인쇼핑 2026년 8월 25일 온라인에서 산 물건 반품, 7일은 주문한 날부터가 아닙니다 온라인 구매의 반품 기간은 주문한 날이 아니라 물건을 받은 날부터 셉니다. 전자상거래법 제17조 제1항 제1호는 계약 내용에 관한 서면을 받은 날부터 7일로 정하면서, 물건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