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장보기 2026년 9월 11일 선물세트에 국내산이라고 적혀 있어도 — 가공품은 상위 세 가지만 따집니다 가공품 포장의 원산지는 그 안에 들어간 모든 재료를 가리키지 않습니다.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조 제2항은 배합 비율이 높은 순서로 최대 3순…
상품권 소비자권리 2026년 9월 9일 명절 상품권, 기간이 지나도 끝이 아닙니다 — 5년과 환급률이 기준입니다 상품권에 적힌 유효기간은 마지막 날이 아닙니다. 그 뒤에도 상사채권 소멸시효인 5년 안에는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돌려받는 비율이 하나가 아닙니다. 2025…
소비자권리 식품안전 2026년 9월 7일 명절 음식은 2시간이 기준입니다 — 식혀서 넣는 것과 식을 때까지 두는 것은 다릅니다 조리한 음식은 2시간 안에 식혀서 덮개를 덮고 냉장고에 넣는 것이 기준입니다. 상 위에 두고 저녁까지 두었다가 정리하는 흔한 순서가 이 기준을 넘깁니다. 그리고 냉장고에…
소비자권리 식품표시 2026년 9월 5일 명절 선물로 들어온 건강식품 — 뒷면에 '건강기능식품이 아님'이 적혀 있습니다 건강에 좋다는 문구가 붙은 선물 상자가 모두 건강기능식품인 것은 아닙니다. 기능성 원료를 쓴 일반식품에 기능성 표시를 허용한 별도 범주가 있고, 이 제품에는 '본…
소비자권리 택배 2026년 9월 4일 명절 택배가 사라졌을 때 — 운송장에 값을 안 적었다면 한도가 정해집니다 택배가 분실됐을 때 받는 금액은 운송장에 물건 값을 적었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적지 않았다면 표준약관상 손해배상 한도가 50만원입니다. 적고 할증요금을 냈다면 그 가액이…
소비자권리 여행 2026년 9월 2일 항공권 취소 수수료는 한 개가 아닙니다 — 어디서 샀는지에 따라 한 번 더 붙습니다 항공권을 취소하면 돈이 두 곳에서 빠집니다. 항공사가 매기는 환불 위약금과, 여행사나 예약 사이트를 통해 샀을 때 붙는 취급수수료입니다. 같은 항공편을 같은 날 취소해도…